※ 2009년 5월 15일에 촬영된 시간표이므로 현재와는 많은 차이가 있으며, 폐선되어 운행하지 않거나 변경 또는 단축되어 있는 노선도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.
▲ 하점, 양사 방향 평일 시간표. 2026년 1월 현재는 순환노선인 북성리, 당산리, 인화리는 본래 순환노선이 아니었습니다. 또한 양오리는 해안관광 순환노선에 통합되기 전이라 노선이 따로 있었으며, 숭뢰리 노선의 운행횟수도 2026년 1월 현재보다 적었죠. (촬영일자 및 장소 - 2009년 5월 15일, 강화터미널)
▲ 하점, 양사 방향 공휴일 시간표입니다(촬영일자 및 장소 - 2009년 5월 15일, 강화터미널).
▲ 이 당시의 화도, 온수리 방향 군내버스 평일 시간표. 고시기 노선은 2026년 1월 현재와 다르게 순환이 아니었으며, 고능2리 노선 또한 없었습니다. 또한 온수~덕포~화도 노선은 현재와 달리 외포리까지 더 가는 시간대가 많았고 초지리,장흥리 경유 노선의 운행횟수는 매우 적었습니다. (촬영일자 및 장소 - 2009년 5월 15일, 강화터미널)
▲ 화도, 온수리 방향 군내버스 공휴일 시간표. (촬영일자 및 장소 - 2009년 5월 15일, 강화터미널)
▲ 이 당시 처음 운행을 시작했던 해안관광 순환버스 시간표. 정말로 강화도 해안선 전체를 한 바퀴 도는 거나 다름없었던 거대한 스케일의 노선이었으나 2016년 7월 30일부로 북부와 남부가 분리됨을 시작으로 노선 변경이 가해져 현재에 이르게 됩니다. 이 당시 전구간 운행 소요시간은 2시간 40~50분정도였습니다(촬영일자 및 장소 - 2009년 5월 15일, 강화터미널).
▲ 강화에서 출발하여 영등포로 가는 1번과, 부천으로 가는 33번입니다. 모두 시외완행버스였으나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인해 시외완행은 몰락의 길을 걷고 있던 중이었습니다. 2005년만 해도 시외완행 1번이 10~15분 간격으로 다녔었다고 말한다면 믿을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네요(촬영일자 및 장소 - 2009년 5월 15일, 강화터미널).
<참고사진>
▲ 강화터미널과 영등포역을 오가던 시외완행 1번. 2026년 1월 현재는 강화운수 88번이 이 노선의 역할을 이어받아 운행중에 있습니다.
▲ 시외완행에서 인천시내버스로 전환된 지 얼마 안 된 70번입니다. 원래는 위의 1번 버스와 같은 색깔로 다녔죠.
▲ 2026년 1월 현재 강화터미널과 신촌역을 잇는 3000번 직행좌석버스는 이 시외버스가 전환된 것입니다.
▲ 이 당시의 강화군내버스. LED도 없었고 노선체계 및 번호도 2026년 1월 현재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.